A JOURNEY IN SEARCH OF A GOOD SCENT좋은 향기를 찾아서 떠나는 여행A JOURNEY IN SEARCH OF A GOOD SCENT좋은 향기를 찾아서 떠나는 여행A JOURNEY IN SEARCH OF A GOOD SCENT좋은 향기를 찾아서 떠나는 여행A JOURNEY IN SEARCH OF A GOOD SCENT좋은 향기를 찾아서 떠나는 여행A JOURNEY IN SEARCH OF A GOOD SCENT좋은 향기를 찾아서 떠나는 여행A JOURNEY IN SEARCH OF A GOOD SCENT좋은 향기를 찾아서 떠나는 여행A JOURNEY IN SEARCH OF A GOOD SCENT좋은 향기를 찾아서 떠나는 여행A JOURNEY IN SEARCH OF A GOOD SCENT좋은 향기를 찾아서 떠나는 여행A JOURNEY IN SEARCH OF A GOOD SCENT좋은 향기를 찾아서 떠나는 여행A JOURNEY IN SEARCH OF A GOOD SCENT좋은 향기를 찾아서 떠나는 여행A JOURNEY IN SEARCH OF A GOOD SCENT좋은 향기를 찾아서 떠나는 여행A JOURNEY IN SEARCH OF A GOOD SCENT좋은 향기를 찾아서 떠나는 여행

게시판 상세

처서(處暑)는 여름을 보내며 가을을 맞이하는 계절과 계절 사이의 절기이다. 우리는 계절이 바뀌는 냄새와 공기를 온몸으로 느낀다. 낮의 열기를 견뎌낸 뒤 선선한 밤이 되면 여름의 잔상이 아득하다. 녹음을 한껏 머금은 시원한 처음의 향에서 차분하고 고즈넉한 고목의 잔향으로 이어지는 처서의 향으로 여름의 끝자락과 가을의 초입에게 아쉬운 인사를 건낸다.





스튜디오 신유 시그니처 향 처서(處暑)



새로울 신(新)과 영어 뉴(NEW)에서 의미가 비롯된 스튜디오 신유는 동서양을 아우를 수 있는 새로운 디자인 작업을 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는 가구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.

스튜디오 신유의 시그니처 향은 숲 본연의 풍부한 생명력과 나무를 태우면 살아나는 불규칙하고 다양한 결들, 안온하고 차분하게 덧칠되는 먹의 색감에 영감을 받아 조향된 우디 타입의 향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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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서(處暑)는 여름을 보내며 가을을 맞이하는 계절과 계절 사이의 절기이다. 우리는 계절이 바뀌는 냄새와 공기를 온몸으로 느낀다. 낮의 열기를 견뎌낸 뒤 선선한 밤이 되면 여름의 잔상이 아득하다. 녹음을 한껏 머금은 시원한 처음의 향에서 차분하고 고즈넉한 고목의 잔향으로 이어지는 처서의 향으로 여름의 끝자락과 가을의 초입에게 아쉬운 인사를 건낸다.


named by @itsearlycoldspring (김파랑) made by @palebluedot_official


스튜디오 신유의 첫 번째 시그니처 향 처서(處暑)는 식물관 PH에서 진행하고 있는 스튜디오 신유의 개인전 ‘선선 [線線]’ 을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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